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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4-1 > 고용불안, 직무만족 및 안전행동의 코로나19 전, 후 비교연구모형 제 4 절 상관관계 분석 1. 고용불안과 직무만족, 안전행동 간 상관관계 고용불안과 직무만족, 그리고 안전행동 간의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는 <표 4-9 >와 같다. 그 결과, 민간항 공 조종사의 고용불안의 요소 중 직장상실은 환경만족을 제외한 직무만족의 모든 요인들과 부(-)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 직장상실과 리더십의 관계(r=-0.251, p=0.000)에서 가장 높은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환경만족을 제외한 직무만 족의 모든 요인들은 안전행동에 정(+)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리더십과 순응행동 의 관계(r=0.354, p=0.000)에서 가장 높은 정(+)적 상관관계를 가졌다. 고용불안과 안 전행동의 요소간 상관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용불안 요소 간의 상관관계는 직장상실과 직무특성상실의 관계(r=0.512, p=0.000)에서 가장 큰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고, 직무만족 요소 간 상관관계 에서는 역할만족과 리더십(r=0.529, p=0.000)의 관계에서 가장 큰 정(+)적 상관관계 - 46 - 를 나타내었다. 또한, 안전행동 요소인 참여행동과 순응행동과의 상관관계는 (r=0.529, p=0.000)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표 4-10> 2. 고용불안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관계 분석 고용불안의 구성요인들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중 선형 회귀 분석하였고, 분석방법은 단계 선택(stepwise)으로 하였다. 또한, 분석결과, F=10.811(p<0.01)으로 본 회귀모형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adj. =0.063으로 6.63%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Durbin-Watson값은 1.721로 2에 가까운 값으로 나타 나 잔차들 간 상관관계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상실은 β=-0.263(p<0.001)으로 직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β부호가 부(-)적이므로 직장상실이 1 증 <표 4-10> 각 변수 간 상관관계 검증 고용불안 직무만족 안전행동 직장상실 직무특성 상실 무력감 환경 만족 관계 만족 역할 만족 리더 십 참여 행동 순응 행동 고 용 불 안 직장 상실 1 직무 특성 상실 .512 ** 1 무력 감 .348 ** .353 ** 1 직 무 만 족 환경 만족 -.110 -0.002 -0.062 1 관계 만족 -.178 * -0.072 -0.042 .329 ** 1 역할 만족 -.227 ** -0.085 -0.091 .420 .443 ** 1 리더 십 -.251 ** -0.033 -0.125 .406 ** .523 ** .529 ** 1 안 전 행 동 참여 행동 -.001 -0.046 -0.064 .138 .225 ** .249 ** .354 ** 1 순응 행동 -.109 -0.10 -0.128 .214 .315 ** .284 ** .281 ** .528 ** 1 *p<.05, **p<.01, ***p<.001 - 47 - 가하면 직무만족이 0.263만큼 낮아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직무특성상실과 무력감의 유의확률은 모두 0.05보다 높게 나타나 직무만 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p<.01 3. 고용불안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분석 고용불안 구성요인들과 안전행동 구성요인들의 Pearson 상관분석을 통해 고용불 안과 안전행동의 상관관계는 나타나지 않았다. 4. 직무만족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분석 직무만족의 구성요인들이 안전행동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중 선형 회기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은 단계 선택(stepwise)을 선택하였다. 분석결과, F=22.803(p<0.001)으로 본 회귀모형이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adj.  =0.129으로 12.9%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Durbin-Watson값은 2.048로 2에 가까운 값으로 나타 나 잔차들 간 상관관계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더십은 β=0.368(p<0.001)으로 직 무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β부호가 양(+)적이므로 리더십이 1 증가하면 안전행동이 0.368만큼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리더십 이외의 요소들은 유의확률(p)이 0.5보다 크게 나타나 통계적으로 유의하 지 않았다. <표 4-11> 고용불안이 직무만족이 미치는 영향 변수 비표준화 계수 표준화 계수 t(p) TOL VIF B SE β (상수) 4.238 .187 22.672 직장상실 -.186 .057 -.263 -3.288** 1.000 1.000 F(p) 10.811(0.001) ** adj.  0.063 Durbin-Watson 1.721 - 48 - *p<.05, **p<.01, ***p<.001 5. 요인별 상관관계 요약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고용불안 구성요소 중 직장상실은 직무만족에 부(-)의 유의미한 영향을 끼 친다..(β=-0.263, t=-0.3288) 둘째, 직무만족 구성요소 중 리더십은 안전행동에 정(+)의 유의미한 영향을 끼친 다. (β=0368, t=4.775.) 셋째, 고용불안은 안전행동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연구결과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그림 4-2>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 총 두 가지 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확인한 것을 알 수 있다. <표 4-12> 직무만족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변수 비표준화 계수 표준화 계수 t(p) TOL VIF B SE β (상수) 2.815 0.241 11.668 리더십 0.304 0.064 0.368 4.775 *** 1.000 1.000 F(p) 22.803 *** adj.  0.129 Durbin-Watson 2.048 - 49 - 직장상실 직무특성상실 무력감 고용불안 환경만족 관계만족 역할만족 리더십 참여행동 순응행동 직무만족 안전행동 <그림 4-2> 연구결과모형 - 50 - 제 5 절 조사 대상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 조사 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고용불안, 직무만족, 안전행동의 차이 를 알아보기 위하여 독립표본 t 검정(independent two-sample t-test) 및 일원배치 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으며, Scheffe's multiple comparison 통하 여 그룹 간의 차이를 구분하였다. 연구자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응답 자료 를 활용하였다. 1. 나이에 따른 차이 분석 나이에 따른 요인별 평균 차이를 보기 위해 일원배치분산분석(one-way ANOVA)을 하였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경우 Scheffe's multiple comparison 사후분석을 하였다. 나이에 따라 직장상실(F=3.335, p<0.05), 직무특성상 실(F=3.399, p<0.05)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요 인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4-13> 직장상실과 직무특성상 실에서 40대 응답의 평균값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주요 자금 소비 연령대 인 40대들의 고용 불안감이 다른 나잇대에 비해서 훨씬 심하게 느끼고 있다고 해석 할 수 있다. 고용불안 중에서는 40대의 직무특성상실이 4.14로 가장 높은 값을 나타내었으며, 직무만족에서는 20대의 역할만족이 3.92, 안전행동 중에서는 50대 이상의 순응행동 이 4.33으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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